꽤 오랜 기간 네모로직을 해오면서 가정법이라는 용어는 이곳 게시판에서 처음 듣습니다.
개인적으로 논리적인 근거없이 빈 칸을 메우는 것이 찍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가정법 역시 찍기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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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법이 찍기가 아니라고 주장한다면
문제를 처음 풀기 시작할때 논리적 근거 없이 아무 곳이나 표시를 하는 행위도 찍기가 아닌 가정법이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렇게 시작을 해서 언젠가는 논리에 위배된 부분이 나올 것이고, 이것을 확인한 후에 그 표시를 X로 바꾸면 되니까요. 이것이 속칭 '가정법'의 방법적인 핵심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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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근거로 가정법은 찍기일 뿐입니다.
넘겨
끼릴
반반
어묵
bluecat